자연사박물관

한남대학교 입니다.

박물관소개

  • 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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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자연을 이루는 광물, 화석, 동물, 식물 그리고 인간에 관한 표본을 우선 수집하고 보존 연구하여 그 결과를 전시와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일반 대중에게 교육함으로써 자연을 올바로 인식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1983년 본교 생물학과의 표본실을 모체로 하여 중부 이남 최초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300여평의 규모로 20만여점의 표본이 식물,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해양무척추동물, 패류, 곤충, 화석 및 광물 등 다양한 분류군별 전시가 이루어져 있으며, 분류군에 따라 수장고 시설을 갖추고 일반 관람객 이외에 자연사관련 연구기관 및 외국인, 지역의 유치원생에서 부터 초. 중 .고등학생.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연간 20,000여명의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자연사박물관은 현재 표본연구실, 전시실(상설, 기획, 디오라마), 수장고(척추동물,무척추동물)를 갖추고 각 분야별로 다양한 생물표본을 관찰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설 전시실은 식물, 곤충, 무척추동물, 척추동물, 지질,화석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주제에 맞춰 표본 전시와 설명,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닷가의 생태 환경을 재현한 소규모 디오라마 코너가 있습니다. 상설 전시와 더불어 매년 분야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폭 넓고 깊이 있는 특별 전시회를 매년 열고 있습니다.
특별강연과 자연교실 그리고 점점 변화하는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지속적인 표본조사를 수행함으로써 자연자원의 확보 및 보존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학예사를 양성할 수 있는 경력인정대상기관으로써 국제적으로는 세계식물표본관총람(Herbarium Index)과, 국제생물다양성표본관(Biodiversity Collections Index)에 등재되어 있는 1종 전문박물관입니다.